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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퇴폐 마사지 논란에 입 열어
이준석 사인 있는 마사지업소 언급한 허 기자 '유사 성행위 이루어 지는곳'



전 한겨레신문 기자인 허재현 씨는 자신이 두어 달에 한두 번씩 가는 마사지업소에 대해 이야기하며 은밀한 유사성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며 그곳에는 이준석 대표의 사인이 있다는 언급을 하였는데요.
이준석 대표는 해당 마사지 업소에 있는 여러 연예인 사인 사진을 공유하며 '제 명예도 훼손했지만, 제가 이 가게 사장님이면 가만히 안 둘 것 같은데요' 라며 허 전 기자를 비꼬며 반박했습니다.

이준석대표는 과거 상계동에서 지역구 활동을 하다 발이 아프면 마사지를 받았던 곳이라며 관련된 글을 몇 차례 글을 올린 적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.
그러면서 이재명 후보의 장남 관련 의혹을 물타기 하려는 분들은 이재명 후보의 장남이 다녀간 것으로 추정되는 가게의 홍보 이미지를 찾아서 비교해보라며 쏘아붙이기도 하였습니다.
허 전 기자는 자신도 그곳에서 아슬아슬한 순간이 있었다며 어쩌면 이준석 대표에게도 그러했겠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는데요.
하지만 이준석 대표의 반박 이후에는 '전현무 조세호도 갔네. 나더러 어쩌라고, 이준석 사인을 봤다고 한 것이지, 거기가 퇴폐업소라고 한 적 없다. 마사지샵 간다고 다 유사 성행위를 하고 오는 게 아니라고 강변한 것'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.
한편 허 씨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 국민의 힘은 입장문을 내고 대응하였으며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허재현 전 한겨레 기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위반으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하였습니다.
허재현 기자는 지난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되어 퇴직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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